만만치 않은 현실


최악의 취업난


직접 경험해 본게 아니라서

그렇게 와닿지는 않죠?


일부는 취업을 하지 못 할까

일자리가 많다고 하는

자바개발자로 준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건 모르는 것 같더라구요.


인력이 부족하더라도

조건이 안되는 사람은

부족해도 채용 안합니다.










기업에서 요구하는 능력의 조건은


기본적으로 프로그램 언어를

'능숙하게' 사용 할 수 있는 사람

또는

여러가지 프로그래밍을 활용한

'개발'을 할 수 있는 사람.


이 '능숙하게'를 책에 적혀있는 코딩과정만

따라 할 수 있으면 된다고 생각하세요?


진로 준비에 있어서 가장 많이 준비하는 것은

대학교와 자격증


하지만 현실은?


대학교를 졸업해도 프로그램 언어하나

능숙하게 다루지 못 하거나

많은 자격증을 취득해서

서류에 합격해도

면접에서 떨어지는 경우가 대부분


설사, 입사를 하더라도

퇴사자 대다수




왜??










전공자라도 개발능력까지는

못 하는 경우가 많고

자바개발자에 있어서 자격증은

정보처리산업기사/기사

자격증만 취득하더라도

충분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기업에서 정말 원하는 것은

'실력있는 사람' 이니깐요.


자바개발자 구인 공고를 볼 때

면접시 프로젝트를 진행했던 포트폴리오

즉, 기술서를 준비하도록 하거나

실제 면접시 실무면접 통해서

진행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정말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능력은 떨어지는데

그 외에 부가적인 것만 준비를 하고 있으니

기업의 입장에서는 채용 할 사람이 없고

취업을 원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일자리가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또한, 자바개발자로 취업을 하더라도

내어주는 일거리를

처리하지 못하다보니

이 길이 아니다 싶어서

포기하는 일도 많습니다.


일반적으로 하는 코딩이 아니라

직접 혼자서 프로젝트 진행...

개발을 하는거니깐요.


팀을 짜서 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남들 다 혼자서 맡은 업무를 잘 하는데

혼자 뒤쳐져 있으면 그만큼 낭패일 수 없고

실력에 대한 자존심이 떨어집니다.


결과는 퇴사로 이어집니다.










자바개발자취업은 현실을 보셔야 합니다.


'내가 이만큼 했으니까 됐겠지?'

하는 생각으로 끝내는게 아니라

기업에서 무엇을 원하는지 확인을하고

그에 대한 준비를 하도록 하세요.


취업사이트에서 '자바개발자'

검색해보더라도

구인공고 확인하는일

그렇게 어려운거 아닙니다.


프로그래밍 언어를 자유롭게 구사 할 수 있고

누군가 이거를 만들어달라고 하면

바로 만들 수 있는 능력.


그런 수준이 되었다면 할 말이 없지만,

그게 아니라면 더욱 준비하셔야죠.


대학교 나온 전공자들이

기술을 배운 비전공자 분들보다

취업율도 떨어지고 있습니다.


거짓말 같죠?


현실입니다.


자바개발자취업 현실적으로 생각하세요.



자바개발자 취업 또는

기술위주 교육부분으로 문의는

아래에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시작이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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